빗속에 바덴산 등반하던 20대 관광객, 추락해 팔 골절 사고
2026-09-14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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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호찌민 출신의 23세 관광객이 비가 내리는 날 바덴산을 등반하던 중 미끄러져 팔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가 신속하게 대응하여 부상자를 안전하게 하산시켰습니다.
우기철 바덴산은 지면이 미끄러워 사고 위험이 높으니 등반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