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과 딸, 북한 최신예 구축함 시찰

2026-09-07 11: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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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가 북한의 최신예 구축함 '강건함'의 취역식에 참석했습니다.
해당 함정은 지난 2025년 5월 진수 당시 전복 사고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습니다.
북한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사력 강화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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