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vs 잉글랜드: 음바페 선발, 케인·벨링엄 벤치 대기 (2026 월드컵 3·4위전)
2026-07-1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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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2026 월드컵 3·4위전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열립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습니다.
주요 선수인 케인과 벨링엄은 벤치에서 시작하며, 음바페는 선발로 출전합니다.